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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· Subject : [일반] 아까 오후 4시 넘어 저번에 당근+사과 주서하고 남은 펄프로 계란말이를 하려고 했는데 큰누나가 사왔다는 젖병 그릇에 담아놓았던 펄프가 안보여 어머니께 전화했는데 헐~ 어머니가 자기도 모른답니다. 그래서 제가 어머니한테 또 음식 버렸냐고 막 투덜댔습니다 외 1건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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