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Total article 590 : 1 page / total 24 page |
Login
Join
|
|
||||
| · Subject : [일반] 어머니가 요새 말길을 금방 잘 못 알아들으시면서 자꾸 헛말을 하시는 경우가 있네요. 약을 오래 드셔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 |
|
|
![]() |
![]() |
|
|||||
|
|
|
| Copyright 1999-2025 Zeroboard / skin by pooh長 |
|
서울 관악구 호암로 399, 308동 403호 TEL: 02-883-5482 |